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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작가 한한국, 한글 세계평화지도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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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112.♡.220.76) 작성일11-04-11 15:20 조회2,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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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국회의장회의 개최기념 헌정기념관에서 열려

G20정상회의에 이어 G20국회의장회의가 '공동번영을 위한 개발과 성장'이라는 의제로 오는 5.18~20일까지 국회에서 개최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재연될 전망이다.

이를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세계적인 평화작가 한한국(44) 김포명예홍보대사와 공동 주최로 한글로 꾸민 '세계평화지도특별전'과 35m 희망대한민국 대작이 오는 4월 13일부터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국회마당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은 17년 전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작가로서 한글로 평화를 간절히 염원한 나머지 특별히 꿈에 영감을 받아 세계지도에 1cm 한글붓글씨로 각국의 문화와 역사, 평화의 메세지를 담아 '평화의 지도'를 그리기 시작했다.

8세부터 붓을 잡은 한 작가는 한석봉의 후예로 G20 정상회의특별전을 국회에서 성황리에 마쳤고, 소중한 한글의 가치와 문화강국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높이 기여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국회는 이러한 한 작가의 뜻과 가치를 높이 평가해 사상 처음으로 G20 국회의장회의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행사로 여의도 봄꽃행사에 맞춰 국민들에게 희망과 희망대한민국을 위해 35m 크기의 초대형 희망대한민국 대작을 국회마당에 설치키로 했다.

또한 G20 국회의장회의 국가 평화지도 작품들로 구성된 한글로 꾸민 세계평화지도특별전이 개인작가로는 처음으로 헌정기념관에서 열리게 됐다.

희망대한민국 지도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제헌헌법, 한글의 우수성과 역사성 윤소천 시인의 희망에 관한 시로 꾸며 있는데 제작기간만 4년, 약 6만자의 한글로 이뤄져 있다.

한 작가는 "대한민국의 제헌헌법 속에는 역사와 전통, 그 뿌리 속에 진정한 국민의 희망이 있고, 또한 한국적인 한글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고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본연의 큰 뜻을 살리고자 이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 작가는 6종의 한글 서체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한문·영문 세계어를 바탕으로 우리 것을 지키고자하는 하는 노력과 1cm의 사랑, 1cm의 기적 슬좌 작업을 통한 평화사랑을 전개하고 있어 세계에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한글을 통한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계기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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