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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세계평화지도 특별전 17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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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112.♡.220.76) 작성일11-04-13 16:20 조회2,5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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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국회의장회의 개최 기념

내달 18일 개최되는 G20 국회의장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한글 세계평화지도 특별전이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세계적인 평화작가 한한국(44) 김포명예홍보대사와 공동 주최로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4월 17일까지 국회마당에서 한글로 꾸민 35m 희망대한민국 대작 등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특별전은 17년 전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작가로서 한글로 평화를 간절히 염원한 나머지 특별히 꿈에 영감을 받아 세계지도에 1cm 한글붓글씨로 각국의 문화와 역사, 평화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8세부터 붓을 잡은 한 작가는 한석봉의 후예로 G20 정상회의특별전을 국회에서 성황리에 마쳤고, 소중한 한글의 가치와 문화강국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높이 기여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G20 국회의장회의 국가 평화지도 작품들로 구성된 한글로 꾸민 세계평화지도 특별전이 개인작가로는 처음 헌정기념관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희망대한민국 지도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제헌헌법, 한글의 우수성과 역사성 윤소천 시인의 희망에 관한 시로 꾸며 있는데 제작기간만 4년, 약 6만자의 한글로 이뤄져 있다.

한 작가는 "대한민국의 제헌헌법 속에는 역사와 전통, 그 뿌리 속에 진정한 국민의 희망이 있고, 또한 한국적인 한글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고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본연의 큰 뜻을 살리고자 이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특별전 첫날 정의화 국회부의장, 김용숙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강경구 전 김포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전시회장을 찾았다.  /전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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