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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전남] 호남권 물포럼 국회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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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12.♡.219.132) 작성일16-12-29 13:36 조회1,4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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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토론회를 마치고 김영진 상임의장이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등 내빈 및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2015년 제70차유엔정기총회에서 발표한 UN지속가능발전목표(SDGs) 6번목표 ‘모든이를 위한 물과 위생의 이용가능성 보장 및 지속가능한 관리’이행준비를 좀 더 광역적인 범위의 효과적 활동으로 물순환 통합관리 체계구축을 위한 호남권역의 전문가와 활동가들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지난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주승용 국회의원실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라북도강살리기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호남권 물포럼이 전남․북의 활동가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생명의 원천인 물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발제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논의된 제안들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개최 됐다.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영진 상임의장(前 농림부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물포럼은 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적 물 수급 불균형 완화 및 효과적인 이용의 틀을 마련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멀리 국회까지 찾아와 준 여러 전문가와 활동가들을 격려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조배숙 의원은 서면축사를 통해 생명의 원천이자 우리의 생존에 있어 대체 불가능한 소중한 자원인 물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국회토론을 개최하는 관계자와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논의된 제안들을 꼼꼼히 살펴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본 포럼의 좌장을 맡은 송재준(국립 목포대학교 환경공학과학장)교수는 첫 번째 '영산강 유역의 현황 및 관리' 주제로 발제해 영산강의 현재의 문제들과 대책을 제시했고 두 번째 발제는 (사)전북강살리기추진단 오문태 상임이사의 '옛도랑복원사업' 주제로 그동안 실천해온 사업을 중심으로 시행의 어려움과 성과를 발표했다.

이후 집중 토론에는 전라남도 환경보전과 박현식 과장, 초당대 환경공학과 조기안 교수, 영산강유역청 유역계획과 최종인 과장,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택천 대표가 참여해 제기된 문제점과 대책등을 제시했다.

이어 청중의 질의응답에는 백기영 활동가 등 다수의 활동가들의 열띤 토론을 끝으로 호남권 물포럼 국회토론회를 모두 마쳤다.

토론회에 참석한 소감을 이명란 활동가(광주.서구. 시인)는 "뜻깊은 물포럼에 참석해 심각한 물문제를 인식하고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의 후유증과 심각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더욱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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