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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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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59.♡.33.219) 작성일10-04-05 15:38 조회2,6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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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교원 10% 퇴출·교복 반값 등 핵심공약 제시

이원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일 교육·종교계 대표 및 시민 등 지지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교원평가 10% 퇴출, 교원단체, 교원노조 개인별 가입현황 공개, 교복구입비 반값 등 5대 의무교육 실현, 교육비리 척결, 교육격차 해소 등을 1차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비리 교원 퇴출을 위한 방안으로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우수교사 인센티브 지급제를 실시할 것"이라며 "무능교사·교장·장학사는 상시평가를 통해 10%를 퇴출시켜 교사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교육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교육을 해결하기 위해 학교는 물론 교사까지 선택하도록 학교체제를 다양화하고 담임 및 교과교사 선택제를 도입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저출산 극복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종일제 유아·보육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교육정책 결정 과정부터 시민의 참여를 대폭 확대해 교육 비리를 사전에 차단,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과 관련해 이 예비후보는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의무급식을 실시하겠다"며 "예산과정을 고려해 초등학교는 전면, 중학교는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준비물 걱정 없는 학교, 교육취약계층 수업료 및 수학여행경비 지원 등 5대 의무교육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에 앞서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실종되거나 순직한 국군장병 모두가 아들 같고 제자들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자녀를 둔 부모로서 관계 당국이 철저히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마련해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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