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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협, 2008 교육박람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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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220.♡.153.91) 작성일08-01-25 17:16 조회3,0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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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활성화 혁신방안' 제시
교육행정연구원ㆍ전지협 공동주최

(사)전국지역신문협회와 (사)교육행정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사)한국교육환경연구원이 후원한 2008 교육박람회 세미나가 지난 24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 세미나는 '한국 보통교육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교육기관 관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현실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등 교육 관련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 공성진 국회의원,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이원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등 내빈과 서울지역 초ㆍ중학교 교장 및 전국 고등학교 교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교육 미래를 위한 공교육 내실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걸 (사)교육행정연구원장(전국 일반계 고등학교장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 교육 연구 발전의 귀중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자 모두가 함께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교육개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교육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교육 종사자들의 의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개혁이 반드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함께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교육개혁을 위한 역점 과제들이 나아가 공교육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의 250여개 지역 언론사들과 함께 교육홍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한국교총회장도 축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공교육을 강화하고 학력을 신장시켜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추세라며, 이제는 대한민국 교육 혁신과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한국교총도 학교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김용숙 중앙회장과 공성진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교육 특강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통합 평생교육이 이뤄져야 하며, 정부나 이해 관계자들이 협동적으로 연구하는 등 현실에 적합하면서도 탄력적인 교육체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동래 한국초등학교장협의회장의 '새정부 하에서 초등하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박종우 한국국공립중학교교장협의회장의 '중학교 방과후 학교 활성화를 통한 공교육 내실화 방안', 김기성 경기고등학교 교장의 '고등학교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 등의 주제발표에서는 초.중.고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제시하며, 우수 영재 조기 발굴 육성, 방과후 학교 활성화 등 공교육 내실화 방안들이 발표됐다.
/ 영등포신문 오인환 기자

<사진설명>
1. 공성진 국회의원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사진 우측 김걸 교육행정연구원장>
2.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이<사진 우측> 공성진 의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3.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4. 내빈 및 세미나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5. 김용숙 전지협 중앙회장의 특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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